부산 동래구 ‘희망을 전하는 빛’ 로고라이트 눈길
안락2동 로고라이트 설치·점등식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 동래구는 3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로고라이트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로고라이트 설치 사업은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해 11월 대한계전에서 실시한 빛나눔 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동 주민센터 중에서는 전국 최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안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은 ‘2020 동래방문의 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리 동래東來 천사를 찾습니다’, ‘온정나눔가게 확대’ 등을 알려 주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복지위기 가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순정 안락2동장은 “빛을 기부해 행복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