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 청년몰·성북지구 등 시민이 삶에서 체감하는 도시재생

진주시 도시재생 사업인 전통시장 현대화(사진=진주시)

진주시 도시재생 사업인 전통시장 현대화(사진=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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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진주시는 올해도 도시재생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진주시가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은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2020년 중앙시장 청년몰 활성화 사업 ▲비봉·옥봉 새뜰마을사업의 마무리와 유곡지구 새뜰마을사업 ▲성북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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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통해 ‘시민이 모두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를 건설할 수 있도록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삶에서 체감하는 도시재생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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