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란제리매장에서는 편안한 속옷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포츠 브라와 다르게 고탄성 메모리 패드로 가슴의 형태에 맞게 부드럽게 감싸주고 압박감을 줄여 노와이어와 같은 편안함과 어떠한 움직임에도 자연스럽게 볼륨을 지켜준다.

AD

한편 롯데백화점 광주점9층 점 행사장에서는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비너스 균일가전을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총 2억 원 대 물량의 브라, 팬티, 잠옷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