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빙그레-테라사이클,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
7월까지 분바스틱 캠페인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김해시는 빙그레, 테라사이클코리아와 재활용자원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바스틱 캠페인'을 진행한다.
분바스틱은 '분리배출이 쉬워지는 바나나맛 우유 스틱'의 줄임말로 바나나맛 우유 모양의 커팅칼을 지칭하며 분바스틱을 이용해 재활용 분리배출에서 놓치기 쉬운 라벨 제거 습관을 들이는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3일부터 24일까지 캠페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 참여하면 선정을 통해 분바스틱 패키지와 빙그레 제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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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지역기업인 빙그레와 재활용에 앞장서는 글로벌 기업 테라사이클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재활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슬로시티 정신을 실현하고 깨끗한 김해, 자원순환도시 김해로 나아갈 수 있도록 56만 시민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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