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장어를 낚시에 성공한 병만족.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대형 장어를 낚시에 성공한 병만족.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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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 특대형 장어 낚시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폰페이(이하 '정법')'에서는 병만족과 밀당하던 숲에 사는 장어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우로 유인을 하면서 장어를 잡으려고 했지만 이내 장어는 새우만 먹고 먹튀를 반복했다.


김병만과 유오성은 장어와의 밀당에 지친듯했지만 이내 뜰채로 한 번에 낚아 장어 낚시에 성공했다.

거대한 크기의 장어를 낚은 이들은 탄성을 자아냈고 김병만은 유오성을 향해 "형님, 몸보신"이라고 언급했다.


장어의 길이를 측정하기도 어려울 만큼 에너지 넘치는 장어는 굼틀거렸다.


김병만 족장의 허벅지만 한 거대 장어로 병만족은 다 같이 몸보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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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날 노우진, 유오성, 최자, KCM, 김다솜, 오스틴강, 조현 등이 출연해 김병만과 정글 생존에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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