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클라라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쇼파에 기대어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것보다 낫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두 손에 아령을 들고 런닝머신을 하고 있다. 클라라의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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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지난 해 1월 미국 LA에서 두 살 연상의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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