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주 연속 인기투표 1위…인기입증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 임영웅이 2주 연속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2주차(1월 23일~29일) 대국민 응원 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1위는 현역부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1주차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현역부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영탁은 전주 3위에서 한 단계 순위를 올렸다. 3위는 신동부 이찬원, 4위는 유소년부 정동원, 5위는 현역부 장민호가 각각 랭크됐다.
'미스터트롯'은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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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3회 방송 후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맨'을 뽑기 위한 대국민 응원 투표를 오픈했다. 응원 투표는 탈락자를 제외하고 추후 결선 점수에 반영되며 매일 1회씩, 1인당 3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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