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확진자 '제로'(0)
30일 능동감시자 5명 전부 음성판정 받았다고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30일 오전 11시 현재 양천구에 확진자는 없으며, 능동감시자 5명은 전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입국자 중 양천구에 거주하는 9명에 대해서도 전수조사, 이상 없음을 확인했으나 추적조사 하는 14일동안 매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는 또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의 신고전화 폭주에 따른 연결 지연으로 인한 구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양천구 보건소에 상담콜센터(02-2620-3856)을 별도로 설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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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구청 및 유관기관에서 진행해 온 행사나 교육 등을 취소,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각종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는 등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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