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아시아소비자대상]피죤, 유해성분 배제…"민감해도 괜찮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피죤은 1978년 출시된 국내 1호 섬유유연제 브랜드다. 화학물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민감도를 반영해 벤젠, 폼알데하이드 등 12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미세먼지 부착방지로 우수한 품질력을 더했다.
'고농축피죤 리치퍼퓸'은 유연제 성분과 향 성분이 최대 3배 이상 강화했다. 높아진 향 품질로 기존 섬유유연제의 3분의 1만 써도 효과를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도 높다.
온라인 쇼핑 확대와 1인가구 급증 등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용량을 줄이면서도 제품 패키지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1리터 용량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죤은 창업 이래 41년 간 지켜온 종합생활용품 부문 선도기업으로 가치 소비를 즐기는 밀레니엄 세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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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그간 쌓아 온 생활용품 시장에서의 노하우와 뛰어난 품질력,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토대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혁신과 도전의 아이콘으로서 피죤의 역사를 이어가며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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