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욱 농민신문 사장(가운데)과 김백호 천연동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욱 농민신문 사장(가운데)과 김백호 천연동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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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 천연동에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1일 천연동에 소재한 농민신문은 10kg 쌀 100포를 후원했다. 이상욱 농민신문 사장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유규상)는 10kg 쌀 45포를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김장김치 후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천연동 마봄협의체도 복지특화사업으로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를 기획해 떡국 떡과 김 선물세트를 이웃에게 전했다. 김동석 마봄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주민 분들이 조금이나마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백호 천연동장은 “잇따르는 나눔의 손길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다”며“인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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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천연동주민센터(330-435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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