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새학기 준비…신세계, 디스커버리 '조거 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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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전년보다 한 달 먼저 새학기 운동화를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로 새학기를 앞두고 2월에 출시되던 신학기 운동화가 밀레니얼 세대의 많은 관심으로 신상품 출시가 앞당겨진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단독으로 먼저 선보이는 디스커버리의 어글리슈즈는 2030 고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지난해 국내에서만 20만족이 넘게 판매된 인기 운동화이다.


신세계는 새학기·봄 신상품을 한 달 먼저 선보이며 2030은 물론, 10대 학생들의 수요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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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조거 맥스’ 운동화는 340g의 경량으로 제작, 최고급 초 극세사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오염 시 쉽게 닦아낼 수 있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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