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168억원 규모 스마트센터 시공사로 선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약 168억원 규모의 스마트비즈니스센터 시공사로 참여하게 됐다.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4.10.0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는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대구도시공사가 발주한 총 168억원 규모의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비즈니스센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약 168억원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지분 약 86억 원)과 우민종합건설(지분 약 82억 원)의 공동 도급으로 진행된다.
수성알파시티 스마트비즈니스센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일원에 건설된다. 공사는 이번 달 말부터 시작된다. 착공 후 약 2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처 완공될 예정이다. 연면적 1만2069㎡,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일반 업무시설, 직장 어린이집, 교육 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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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건설 관계자는 "미래의 건설 분야로 꼽히는 스마트 오피스 건설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라며 "최신 건축 공법과 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공사에 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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