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예은, 연습실 배경 사진 근황 공개…팬들 "컴백 기다린다"
[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CLC 멤버 예은이 연습실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5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은은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두툼한 털옷을 입고 휴대전화로 자신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예은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며 셀카를 찍었다. 특히 윙크한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배경이 연습실 같은데 컴백 기다리겠다", "휴대전화 바꾼 것 같은데, 번호는 언제 알려줄 거냐", "대충 찍어도 예쁘구나. 역시 예은이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예은은 "사진을 언제 찍었냐"는 팬의 질문에 "오늘 VIBE 차트쇼 끝나고!"라고 대답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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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LC는 지난 2015년 앨범 '첫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홍콩 아역배우 출신 엘키와 '프로듀스 101' 출신 권은빈이 합류했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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