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와 스탠드형 각각 화이트·블랙으로 출시

벨킨, 라이언·어피치 캐릭터 무선충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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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벨킨이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를 새긴 무선충전패드·스탠드를 출시했다.


14일 벨킨은 베스트셀러 부스트업 무선충전 시리즈에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를 제품 중앙 하단에 입힌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패드형과 스탠드형으로 구분된다. 두 유형 모두 블랙(라이언)과 화이트(어피치)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 제품 모두 무선 충전 표준인 Qi 인증을 획득해 신형 아이폰, 삼성 갤럭시 시리즈 등 모든 Qi 지원 스마트폰을 최대 10W로 고속 충전한다. 패드형의 경우 무선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는 에어팟 프로, 2세대, 1세대와 삼성 갤럭시 버즈의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스탠드형은 스마트폰을 가로, 세로 어느 방향으로 놓아도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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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직접 닿는 제품인만큼 안전성도 고려했다. 흰색 LED 표시등으로 안정적인 충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물질(FOD) 감지 기능으로 충전에 영향을 주는 열쇠나 동전 같은 이물질이 있을 경우 호박색 표시등이 켜진다. 기기가 손상되는 경우에 대비해 연결 장비 보증 서비스를 운영하며, 2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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