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31일까지 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가 구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동구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동구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을 둔 시민 중 성악에 자질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남성은 테너·베이스, 여성은 소프라노·알토 등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31일까지다.
입단을 희망하는 지역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입단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동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남녀혼성 합창단원을 충원하기 위한 이번 모집에 열정을 갖고 참여할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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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구합창단은 1996년 10월 창단, 정기연주회 및 국내외 경연대회에 참가하며 애향심과 구민 화합에 기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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