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한 통영해양경찰서장 취임…맡은 업무 전문가 돼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제25대 김평한 서장이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경찰관 모두 맡은 업무에 전문가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김 서장은 경남 통영이 고향으로 1986년 해양경찰 순경으로 입직해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감찰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문담당관실,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실 팀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근무했으며 특히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장, 인천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정보통신과장을 역임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