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신학기 PC 페스티벌' 오픈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신학기를 맞아 이달 19일까지 PC와 관련 용품들을 모아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8500여개의 노트북, 태블릿, 모니터, 데스크탑 등을 8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애플, 삼성전자, LG전자, 하만카돈, 캐논 등 브랜드별로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관'도 꾸몄다.
2020년 인기 신제품 노트북도 선보인다. 기간 한정특가 이벤트도 더했다. 15일까지 8개의 상품을 최대 27% 할인한다. 16일부터는 레노버, HP, 한성컴퓨터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기간 한정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36% 즉시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 카테고리별로 즉시할인 상품들을 모아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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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신학기를 맞은 고객들을 위해 3월 초까지 이번 신학기 PC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총 세번의 기획전을 진행한다"며 "쿠팡은 가전과 전자기기도 빠르고 정확한 로켓배송 서비스로 더 좋은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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