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NH투자증권은 14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2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3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6.7% 늘어난 2957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348억원이 예상된다"며 "유럽 채널 조정에 따른 매출 이연이 불가피하지만 트룩시마, 허쥬마 미국 수출 개시와 일본에서의 허쥬마 매출 성장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AD

구완성 연구원은 "올해 예상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32.7% 증가한 매출액 1조4369억원, 영업이익은 158.4% 늘어난 1933억원"이라며 "올 1분기 CT-P17(차세대 휴미라 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 및 2분기 램시마SC 유럽 출시 등 연구개발(R&D) 모멘텀이 다수"라고 분석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