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진 서구갑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명진 광주광역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명품서구 진짜일꾼 김명진’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주민들 위주의 식전공연과 어르신, 대학생, 전통시장 상인, 동문 대표 등 각계 주민대표들의 축사를 가장 먼저 하는 등 여타의 출판기념회와는 다른 특색 있게 진행됐다.
특히 김 후보는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 저서에 등장하는 지인들과 오랜 인연을 소개하고 지난 2018년 6·13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이후 지역주민들과 함께했던 일상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목포)은 축사에서 “김명진 위원장은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기여해 대통령직 인수위, 청와대 행정관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 만들기에 혼신을 다했다”며 “박지원·박기춘 등 당대표·원내대표 비서실장을 6번 역임한 국회 전문가로 국회의원의 자질과 역량을 충분히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개혁정부의 재집권의 길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정배 국회의원은 “옆 지역구인 김명진 위원장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 주민을 섬기는 마음가짐, 타고난 부지런함과 성실성이 책 제목처럼 진짜일꾼”이라며 “뉴DJ 정치인으로서 호남정치복원과 민주개혁정부 집권의 큰 역할을 할 인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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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예비후보는 “‘낙선자’ 김명진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힘낼 수 있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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