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가수 김범룡이 과거보다 젊어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쳐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가수 김범룡이 과거보다 젊어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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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김범룡이 과거보다 젊어 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바람 바람 바람'의 가수 김범룡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룡은 "'도전 꿈의 무대'가 전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사연도 있고 절실한 노래도 있는 이곳에서 매일 배우고 간다. 오늘도 잘 배우고 갈 것"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김혜영은 "머리 스타일이 바뀌어서 그런지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범룡은 "사실 요즘 머리가 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범룡은 1982년 연포가요제에서 '빈수레'의 보컬리스트로 참가하여 자작곡 '인연'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85년에 '바람 바람 바람'으로 솔로 데뷔한 그는 1986년 MBC와 KBS에서 10대 가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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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2월 마약 혐의로 구속되어 KBS 방송 출연이 무기한 금지됐지만 1999년 3월 MBC '가요콘서트'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복귀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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