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중국의 외환보유고가 위안화 약세 영향으로 감소했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12월 외환보유액이 3조1079억달러로 전월대비 124억달러 줄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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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를 통한 전문가 전망치 3조11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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