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나주화순 예비후보, 화순서 상인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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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화순읍내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고 읍내 상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그는 오랜 불황과 인구 감소 등으로 상권이 점차 침체되고 있다는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위로한 뒤 “나주·화순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위해서는 관광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은 그 어떤 산업보다 연관 분야가 넓고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며 “고인돌과 적벽, 둔동마을 숲정이, 세량지 등 화순지역에 산재한 관광 및 문화자원을 상품화해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 주민들의 소득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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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관광문화자원을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노력뿐 아니라 중앙차원의 예산 및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예비후보 가운데 유일한 경제전문가인 김병원이 화순에 새로운 발전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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