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국악극 '당신의 팔자를 살리는 음악'…서울돈화문국악당 4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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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은 10일부터 모두 4회에 걸쳐 사주풀이를 결들인 국악 공연 '당신의 팔자를 살리는 음악'을 선보인다.


10ㆍ11일과 17ㆍ18일에 열리는 음악회는 지난해 같은 제목으로 선보인 음악회의 시즌2 성격을 띤다. 현장에서 명리학 전문가가 관객의 사주를 풀어주고, 공연팀이 사주에 맞는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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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국악당 홈페이지 참조.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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