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신경영전략 수립...자산15조원 달성 목표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행정공제회가 신경영전략 수립을 통해 자산 15조원 달성을 올해 목표로 제시했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경호 이사장은 "지난 한 해 우리는 공제회 역사상 처음으로 지급준비율 100% 달성이라는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며 "이 자리를 함께 한 직원 여러분 , 그리고 선배 임직원들의 오랜 노력이 차근차근 쌓여 염원하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는 공제회 창립 45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이제 반세기를 넘어 100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라며 "신경영전략을 수립해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불확실성에 대비한 새로운 자산운용 전략을 세워 올해는 자산 15조원, 회원 30만명, 5년 연속 당기순이익 달성과 지급준비율을 달성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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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무식은 쥐띠 직원들의 새해소망 인사를 듣는 순서에 이어 기획조정실장의 2020년 사업전략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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