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좌·팔금 노인대학 군수 특강으로 연말 따뜻한 마무리

지난 18일 안좌면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안좌·팔금 노인대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박우량 신안군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신안군)

지난 18일 안좌면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안좌·팔금 노인대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박우량 신안군수가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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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신안군은 지난 18일 안좌면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안좌·팔금 노인대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박우량 신안군수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안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안좌 노인대학(학장 김광훈)의 첫 개교를 축하하는 동시에 팔금 노인대학(학장 정춘호)생들이 한자리 모여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박우량 군수는 신안군 노인대학의 발전과 행복한 노인복지 정책에 관해 설명했으며 “노인대학 활동을 통해 활기 넘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이 되길 바란다”며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신안문화원, 신안군복지재단, 신안군 공립요양병원의 자원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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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노인대학은 10개소로 주 1회 한글교실, 스마트폰 교육, 건강체조교실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14개 읍·면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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