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투자·PCB사업 부문 분할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인쇄 회로기판(PCB) 전문업체인 대덕 대덕 close 증권정보 008060 KOSPI 현재가 19,990 전일대비 200 등락률 +1.01% 거래량 270,929 전일가 19,79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주간 전망] 올해 시작은 I,B,M과 함께 FC-BGA 수급난에 관련주 ‘활짝’ '삼천피' 눈앞에 두고 마감.. 삼성전자도 8만원 목전 는 PCB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회사로 설립하고, 존속회사는 투자 사업부문을 영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설회사 사명은 대덕전자, 존속회사는 대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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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분할 후 분할 신설회사의 발행 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에 따른 재상장 심사를 거쳐 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할 예정이며, 분할되는 회사의 발행주식은 변경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할 기일은 내년 5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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