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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내년 3월까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미세먼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합동교육을 실시한다.


1일 행안부에 따르면 교육은 3일부터 수도권·충청권·호남권·경상권 등 4대 권역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먼지 위기관리 단계별 추진사항과 기관별 역할을 담은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과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특별대책 등을 다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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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국내·외 배출량, 미세먼지 측정 및 위험등급,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등에 대한 전문가 특강도 실시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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