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 / 사진=애슐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 / 사진=애슐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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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애슐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m in the black dress.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슐리는 검은 드레스와 검은 구두를 신은 채 서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네요", "수상 축하드립니다",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슐리가 속한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를 통해 데뷔했다. 그룹은 2014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 MBC뮤직 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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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최근 신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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