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2019 'TEAM NL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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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기 기자]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동계올림픽 3연패 달성의 주인공,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입은 미들다운이 등장해 겨울 준비에 나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2019 '팀 NL(TEAM NL)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휠라 'TEAM NL 컬렉션'은 빙속황제 스벤 크라머가 속한 네덜란드 왕립빙상협회에 이어 2017년 네덜란드 올림픽 위원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미들 다운재킷과 트랙탑, 플리스 재킷, 티셔츠, 트레이닝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뉴 킹덤 중힙 다운재킷'은 지난해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킹덤 중힙다운의 두 번째 버전. 덕다운(솜털80:깃털20)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며, 일체형 후드와 생활 방수, 방풍이 뛰어난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네덜란드 올림픽 대표팀 고유의 레플리카 레터링(TEAM NL)을 왼쪽 팔 둘레에 디자인 포인트로 적용했다. 엉덩이를 덮는 중간 길이라 활동성까지 갖췄다. 블랙과 다크 레드 두 가지 컬러로, 사이즈는 95~110까지 5단위로 선보인다. (다크레드는 95~105로 출시) 가격은 2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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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가대표팀 레플리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트랙탑도 눈에 띈다. 'TEAM NL 스텐넥 트랙탑'은 폴리스판 기능성 소재를 사용, 안정적인 형태와 적당한 두께감으로 보온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트레이닝 트랙탑이다. 휠라 로고와 TEAM NL 고유 엠블럼을 제품 앞면과 뒷면에 배치했으며, 안감과 뒷면 중앙 블록에는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를 사용해 국가대표팀 레플리카 특유의 감성을 배가했다. 운동 시에는 물론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색상은 블랙과 잉크 네이비 두 가지, 사이즈는 90~110까지 5단위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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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는 TEAM NL 컬렉션 출시에 맞춰, 세계적인 빙속 스타 '스벤 크라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벤 크라머는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올림픽 3연패, 세계선수권대회 17회 우승을 차지한 대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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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 위치한 티알프(Thialf) 아이스링크 일대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스벤 크라머는 뉴 킹덤 중힙 다운재킷, TEAM NL 스텐넥 트랙탑 등 TEAM NL 컬렉션으로 구성된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했다. '승자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라는 화보 콘셉트 아래, 휠라 TEAM NL 컬렉션과 함께한 스벤 크라머의 훈련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언제나 황제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스벤 크라머지만, 황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진정한 승자'의 모습을 포착한 것. 스벤 크라머 또한 착용 제품에 대해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올겨울 휠라 TEAM NL 컬렉션의 특징과 장점을 그만의 카리스마로 표현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봉기 기자 superch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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