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훈 강동구청장, 명덕초 미세먼지 신호등 점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5일 오전 열린 명덕초등학교 미세먼지 신호등 점등식에 참석했다.
신호등 설치 현황을 확인한 이 구청장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이들이 신호등을 통해 미세먼지 수치를 쉽게 확인하고 바깥 활동을 자제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즉각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라며 “구민의 건강 확보를 위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적극 강구하고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아동·청소년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환경개선 사업이다.
KB국민은행 후원을 받아 재단법인 환경재단이 진행, 강동구는 올 8월 12개 초등학교에서 신청해 이 중 7개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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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오존, 황사 등 대기오염 상태를 수치와 색상 등을 활용해 알기 쉽게 보여줌으로써 자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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