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미 여사/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선미 여사/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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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20%대 육박하는 시청률 상승세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전국 기준(이하 동일) 1부 15.6%, 2부 18.3%, 3부 1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15.6%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은 1부, 2부 4.8%를 기록했으며 MBC '구해줘 홈즈'는 1부 3.8%, 2부 5.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김건모의 어머니인 이선미 여사가 8개월 만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은 김건모와 장지연의 결혼이 밝혀지기 전 녹화분으로, 이선미 여사가 김건모의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동엽이 "김건모가 결혼할 것 같으냐?"고 묻자 이선미 여사는 "'건모는 장가간다'가 정답이다. 내 살아생전의 소원이니까"라고 아들의 결혼을 암시하는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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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선미 여사는 "결혼식은 크게 하는 게 좋은지, 작게 하는 게 좋은지 물어보고 싶다"며 "작게 하는 것이라면 하객 인원은 얼마나 잡으면 되나. 50명, 30명? 양가 합해서 몇 명이 적당한가"라고 묻기도 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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