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BT21 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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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BT21’과 함께한 플리스 재킷 ‘BT21 플리스’를 2일 선보였다.


BT21은 라인프렌즈의 프렌즈 크리에이터스 첫 프로젝트로 탄생한 캐릭터이다.

신제품 BT21 플리스는 코야, 알제이, 슈키, 망, 치미, 타타, 쿠키 등 총 7개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적용했다. 등판의 하단에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캐릭터 이름을 담은 와펜을 담았다. 소매에 코오롱스포츠의 상징인 상록수와 BT21로고 와펜을 함께 디자인해 색다른 재킷 라인으로 선보인다. 플리스 소재가 주는 따뜻함과 BT21의 캐릭터가 만나 한결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남녀 공용으로 스몰, 미디움 등 2가지 사이즈이다. 핑크 컬러는 치미, 아이보리 컬러는 타타와 쿠키, 블루 컬러는 알제이와 슈키, 카멜 브라운 컬러는 망과 코야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8만9000원이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코오롱스포츠의 플리스 재킷이 BT21을 담으면서 또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코오롱스포츠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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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21 플리스 재킷은 이날부터 일부 코오롱스포츠 오프라인 매장과 코오롱스포츠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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