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안전한국훈련’ 대비 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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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북부경찰서, 경찰특공대, 북구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훈련 사전점검 회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기관 간 훈련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대국민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본법’에 근거해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이다.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올해 훈련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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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북구와 함께 20여 개 기관 250여 명이 참여하는 ‘테러로 인한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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