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경찰서/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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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청와대 소속 공무원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도주치상 혐의로 청와대 비서실 소속 7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은평구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토바이에 탑승해 있던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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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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