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신중국 건국 70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사거리가 1만2000㎞ 이상으로 미 워싱턴DC을 비롯한 지구상 모든 곳을 타격할 수 있고 핵탄두 10개를 탑재할 수 있는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41'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사진 중국중앙(CC)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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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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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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