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현대카드는 올해 말까지 주요 생활요금을 현대카드로 정기결제 신청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벤트 대상 항목은 아파트관리비나 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4대 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중 1개 항목 이상)으로 정기결제 신청 항목 수에 따라 1건은 1만 원, 2건은 3만 원, 3건 이상은 5만 원을 청구할인 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현대카드 홈페이지나 앱에서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홈페이지나 상담센터를 통해 정기결제를 원하는 항목을 신청하면 된다. 대상 카드는 현대카드 모든 카드로, 지난 6개월간 이벤트 대상 항목에 정기결제 이력이 없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카드는 삼성페이 신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삼성페이에 현대카드를 신규 등록하고 온·오프라인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최근 1년간 현대카드를 삼성페이로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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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객들이 ‘생활요금 정기결제’ 서비스로 4대 보험과 관리비 등 주요 생활요금을 매달 챙겨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할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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