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 사진=연합뉴스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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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월요일인 23일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으나,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은 "내일(23일)은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 서쪽 지방부터 맑아지겠다"고 밝혔다.

23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경상도·울릉도·독도 50~150mm(많은 곳 경상 동해안 200mm 이상) △강원 영서 남부·충북 20~60mm △강원 영서 북부 5~20mm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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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춘천 22도 △강릉 21도 △제주 24도 등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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