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해띠·해온 마스코트 특별 전시회' /문호남 기자 munonam@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해띠·해온 마스코트 특별 전시회'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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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를 기념해 다음 달 3~9일 외국인주민체육대회를 진행한다.


대회는 일주일 기간 중 공휴일인 4일간 은평구민 체육센터와 대치유수지체육공원 등에서 이어진다. 외국인 주민들이 생업에 지장을 받지 않고 참여하도록 배려한 것이다. 축구, 농구 등 7개 종목에 베트남, 아제르바이젠, 중국, 러시아 등 총 39개국 400여명이 출전한다.

마지막 날 열리는 결승전 직후에는 종목별 금·은·동 메달 시상 외에 장기자랑, 기념공연,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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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인 선수들은 전국체전 개ㆍ폐회식에서 각 시ㆍ도 선수단과 함께 입장한다. 선수단 발대식은 이달 22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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