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공동체 활성화 추진
주민들 간 네트워크 교류 통해 공동체 활성화 증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김미경 구청장)에서는 입주민 간 소통 부재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 ‘인사하기 캠페인’, ‘나눔장터’, ‘단지 간 교류’, ‘주민축제’ 등 단지별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확장을 위해 활성화 사업을 시행하지 않는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목적과 방향성, 활성화를 위한 정보를 안내, 입주민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이웃과 소통, 함께 하는 아파트를 만들고 나아가 입주민 간 네트워크 교류를 통해 공동주택 단지와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공동체의 활성화를 증진하려고 한다.
찾아가는 사업홍보는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으로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를 방문, 관리사무소 직원 및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홍보, 설문조사 및 수요조사 등을 통하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 2020년도 활성화 사업에 반영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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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주거재생과 공동주택관리팀(351-7373) 및 커뮤니티 전문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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