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랑해주시오" 박지훈, '꽃파당' 본방 사수 독려…드라마 대박 조짐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드라마 '꽃파당'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박지훈은 16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꽃파당 많이 사랑해주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지훈 '꽃파당' 응원한다 응원해~", "박지훈.. 귀여운데 연기까지 잘하면 어떻게 하니", "아역 출신이라 그런지 어색함이 하나도 없더라", "'꽃파당' 완전 대박날 듯..일단 어색한 연기자가 한 명도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지훈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전, 연기에 먼저 발을 들였다. 그는 지난 2006년 MBC '주몽'을 시작으로 SBS '왕과 나', '천인야화 - 너 왜 그래', MBC '김치치즈스마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서 첫 도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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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첫 회부터 시청률이 전국 4.3%, 수도권 5%를 기록해 대박 드라마가 될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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