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건축공학과, 맞춤형 인재 양성 성과 ‘톡톡’
올해 건축기사 14명 합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건축공학과(학과장 김미선 교수)의 맞춤형 인재 양성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동신대학교에 따르면 건축공학과는 올해 7월까지 두 차례 진행된 건축기사 자격증 시험에서 모두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두 자리 수 합격자가 나온 것은 13명의 합격자를 양성한 지난 2017년에 이어 2년 만이다.
올해는 1차례 이상 시험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합격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2019년 제1회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고시에서 1명이 합격했으며 주요 대기업 건설사를 비롯해 전남교육청 등 공공기관에도 합격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1987년 동신대 개교와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건축공학과는 공학혁신사업, 전남도취업패키지사업, IPP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장·단기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현장견학, 산업체전문가 초청특강, 방과후학습(ASP), 스터디그룹 및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며 산업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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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현재 2회에 걸쳐 공학인증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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