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작곡가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 / 사진=MBC

MBC '라디오스타' 작곡가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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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작곡가 윤종신이 장항준 감독의 부인인 김은희 작가에 대해 "재밌는 친구"라고 말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김 작가에 대해 "대화하다 보면 이야기들이 재밌고 참 촘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장 감독은 "내 아내(김은희 작가)가 유명하지 않을 때부터 우리를 도와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작가는 '쓰리 데이즈', '시그널', '킹덤' 등 다양한 드라마 각본을 맡은 드라마 작가로,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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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995년 장 감독과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998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 '싸인' 등을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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