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무조사 추징금 155억원 부과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46,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40% 거래량 49,400 전일가 24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등 세무조사로 인해 155억원을 부과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효성 측은 "국세청 세무조사는 회사가 분할한 2018년 6월 1일 이전의 사업연도를 포함해 진행됐다"며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의 과세 예고 금액은 1522억원"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