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사

광주시청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역 내 창업,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사업·기술 상호 교류를 통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50억 원 규모의 달빛 혁신창업·성장지원펀드를 결성했다고 5일 밝혔다.


달빛 혁신창업·성장지원펀드는 대구시, 한국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광주은행, 대구은행 등과 공동으로 결성한 펀드로 지난해 12월 협약을 체결했다.

달빛펀드는 운용기간 8년, 투자기간 4년으로 주요 투자대상은 광주시 소재 창업, 중소·벤처기업이다.


운용사로 선정된 인라이트벤처스(유)는 청년창업펀드, 융합콘텐츠펀드 등 7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 벤처캐피털로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성장자금지원 등 기업성장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AD

이경 시 기업육성과장은 “달빛펀드를 통해 광주 소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 광주·대구 지역 간 사업 및 기술 상호교류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