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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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한예슬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시작했다"며 "특별한 콘텐츠 없이 저의 소소한 일상들 예쁘게 봐달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창할 거 하나도 없다. 특별한 콘텐츠 없이 '나, 한예슬'이라는 사람을 알아가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 구독자 수는 개설 5시간 만에 1만 467명(오후 9시 기준)을 넘어섰다.


현재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에는 네 개의 동영상이 게재됐으며, 해당 영상들은 모두 한예슬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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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나이 39세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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