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광산구민상’ 후보자 추천 받는다
6일까지 ‘효·나눔복지’ 등 6개 부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오는 6일까지 ‘제28회 광산구민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광산구민상은 ▲효·나눔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교육 ▲지역경제 ▲생활체육 ▲친환경 부문으로 나눠 지역사회에서 각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광산구민에게 수여한다.
광산구민상 후보는 주민 30인 이상, 동장,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대상은 광산구 출생자, 3년 이상 거주자 또는 직장 종사자 등으로 이런 내용을 공공서류로 증빙할 수 있으면 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공적조서·이력서·사진 등이고, 작품·사진·인쇄물 같이 공적을 증명하는 자료를 첨부할 수 있다.
광산구민상 추천에 필요한 서류는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일까지 광산구 행정지원과에서 방문·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는 구민상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추천된 후보자들의 공적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주민의견 수렴, 공직자 현지 실사, 심사위원회 심사, 3단계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광산구민상 시상은 다음달 1일 ‘광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