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양평·의왕소방서 '소방장비 관리'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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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안산ㆍ양평ㆍ의왕소방서가 소방장비 관리실태를 가장 잘한 소방관서로 선정됐다. 도내에는 모두 34개 소방관서가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3일 수원 권선구 경기소방본부에서 '2019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우수관서 시상식'을 갖고 안산소방서, 양평소방서, 의왕소방서를 최우수 소방서로 선정했다.

또 우수 소방서에는 부천소방서, 성남소방서, 여주소방서가 차지했다. 우수관서로 선정된 소방서에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포상금이 지급된다.


경기소방본부는 도내 소방관서의 소방장비 관리실태 및 분야별 장비운용자의 능력을 확인 점검해 소방장비에 대한 관리체계 확립 및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상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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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경기소방본부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장비 생애주기 별 관리체계 구축과 장비 운용자의 전문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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