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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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전진영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오후 국회 본관 246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관련해 "부정적인 여론이 50%라는 점을 뼈아프게 반성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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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조 후보자는 사모펀드 자금출처와 관련해 "여러 번 밝힌 사안이다. 오늘 이 자리 이전에 제 처가 아이 둘에 대해서 증여를 했다"면서 "세법상 허용되는 증여를 한 것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그만큼 증여할 만큼 돈이 있다는 점에서 혜택받은 점이고 위화감 조성했다고 생각한다 그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증여한 것을 가지고 다시 처가 사모펀드에 들어간 것인데 과정에서 일체의 불법은 없다"고 해명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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