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벨리 10년만에 아파트 공급‥유성 대광로제비앙 9월초 오픈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전 유성구 대덕테크노벨리 인근에 10년만에 신축 아파트가 공급된다.
‘유성 대광로제비앙’은 대전 유성구 봉산동 777번지 일원에 84㎡ 단일 면적 총 816가구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주택전시관은 9월초 개관한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 위주의 배치와 개방감이 높은 4베이로 설계됐다. 또 오봉산, 불무산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숲세권에 위치해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여유롭게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금남구즉로, 갑천로, 구즉세종로, BRT 1001번(대전역↔세종↔오송역),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경부선(신탄진역), KTX/SRT 등이 있어 대전 시내로의 접근성이 좋다. 대덕테크노밸리와 대전 제 3·4 일반산단 등과도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단지 앞에 구즉초가 있어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송강중, 두리중, 대덕고, 전민고, 중일고, 한밭대, 배재대, 구즉도서관 등도 단지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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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단지 내 고품격 커뮤니티 휘트니스 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을 조성해 생활 편리함을 높일 계획”이라며 “2020년 5월 예정된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대규모 개발 호재와 더불어 생활, 교육, 교통, 미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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