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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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추석 연휴기간 운행되는 역귀성 열차의 잔여석이 정가대비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코레일은 이 같은 내용의 특별할인상품을 30일 오전 10시부터 각 열차별 출발 당일까지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할인 대상 열차노선(추석 당일 제외)은 507개로 운행일 기준 9월 11일~12일 상·하행선 237개 노선, 9월 14일~15일 상하행선 270개 노선이 포함된다.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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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권은 코레일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 등 온라인(할인상품 코너)을 통해 1인당 최대 2회·8매(4인 묶음 상품은 2세트)까지 구매할 수 있다. 특별할인 승차권의 경우 역 창구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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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선관 마케팅단장은 “추석 연휴기간을 이용한 여행자가 저렴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상품을 출시했다”며 “명절 동안 열차를 이용해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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